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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년 만에 극장에서 처음 만나는 국민 애니메이션 <추억의 검정고무신> 11월 19일 CGV 단독 개봉!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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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년 만에 극장에서 처음 만나는 국민 애니메이션 <추억의 검정고무신> 11월 19일 CGV 단독 개봉!

시네키드 코리아필름 2020. 10. 20. 10:05

한국형 애니메이션의 역사이자 세대를 뛰어넘는 국민 애니메이션 <추억의 검정고무신>이 11월 19일 개봉을 확정 짓고, 보기만 해도 유쾌한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.


1992년 '소년챔프'에서 연재를 시작해 TV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화 [검정고무신]을 28년 만에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. 세대를 뛰어넘어 가족, 친구 모두가 사랑하는 국민 애니메이션 <추억의 검정고무신>이 11월 19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한 것.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는 유쾌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.



기영이네 일상다반사를 배경으로 그때 그 시절 웃음과 감동을 그려낸 가족 애니메이션 <추억의 검정고무신>은 장난꾸러기 초등학생 ‘기영’과 사춘기 중학생 ‘기철’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았다. 무엇보다 원작의 이영일 작가가 각본에 참여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첫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.


극장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<추억의 검정고무신> 티저 포스터는 ‘기영’과 ‘기철’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원작의 팬들에게 사랑받은 씬스틸러 말하는 강아지 ‘땡구’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. 또한 “기영이도 기철이도 극장 간다!”라는 카피는 TV 속에만 존재하던 ‘기영’ & ‘기철’ 형제가 이제는 스크린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을 알리고 있다.


‘기영’&’기철’ 형제 가족의 평범한 일상을 배경으로 웃음은 물론 감동까지 선사할 가족 애니메이션 <추억의 검정고무신>은 11월 19일 CGV에서 개봉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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