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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승호 X 배주현 주연 <더블패티>(가제) 전격 크랭크업!

시네키드 코리아필름 2020. 10. 21. 12:51

떠오르는 신예 신승호와 대세 걸그룹 ‘레드벨벳’의 멤버인 배주현까지 새롭고 신선한 배우들의 만남으로 업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영화 <더블패티>(가제)가 지난 9월 12일(토) 전격 크랭크업 했다. 


영화 <더블패티>(가제)는 꿈도 2배, 열정도 2배, 그러나 좌절도 2배?! 더블패티처럼 넘치는 에너지로 가득한 씨름 유망주 ‘우람’(신승호)과 앵커 지망생 ‘현지’(배주현)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영화. 


<더블패티>(가제)는 지난해 영화 <첫잔처럼>으로 제2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감독상을 수상한 백승환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감을 한껏 더한 가운데, 모든 촬영을 마치고 관객들에게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. 신선한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<더블패티>(가제)에서는 드라마 [열여덟의 순간], [에이틴]에 출연하며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, 인상적인 연기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신승호가 고교 씨름왕 출신의 ‘강우람’ 역으로 풋풋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 이어 이번 영화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스크린 도전에 나선 배주현은 극중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앵커 지망생 ‘이현지’ 역을 맡아 섬세하면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. 여기에 정영주, 조달환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중무장한 연기파 배우들도 함께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.



촬영을 마친 신승호는 “좋은 선배님들, 스탭 분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,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영광이었다. 촬영이 끝나는 것이 아쉽지만 곧 극장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”며 소감을 밝혔다. 배주현은 “시간이 참 빨리 흘러간 것 같다. 열심히 촬영에 임한 만큼 관객분들에게도 재미있고 또 힘이 되는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”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. 마지막으로 영화의 연출은 맡은 백승환 감독은 “모든 배우, 스탭들이 많은 고생을 해주었다.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좋은 작품으로 완성시킬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”며 감사의 마음을 내비쳤다.


크랭크업과 동시에 예비 관객들에게 재미와 공감을 전할 것을 예고하고 있는 <더블패티>(가제)는 후반 작업을 거쳐 극장 개봉을 시작으로 Seezn, 올레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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