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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애니메이션의 신기원 <원더풀 데이즈> 10월 28일 재개봉 확정!

시네키드 코리아필름 2020. 10. 7. 11:03

한국 애니메이션의 신세계를 탄생시킨 <원더풀 데이즈>가 드디어 오는 10월 28일 개봉을 확정하고, 상상 그 이상의 새로운 세계를 예고하는 보도스틸 6종을 공개했다.


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으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큰 획을 그은 <원더풀 데이즈>가 오는 10월 28일, 우리 곁을 다시 찾아온다. <원더풀 데이즈>는 잿빛 하늘이 계속되는 2142년 지구, 유일하게 인류가 살아남은 '시실섬'에서 수하, 제이, 시몬 세 젊은이의 엇갈린 사랑과 우정을 그린 영화다.



한국 애니메이션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은 작품으로 꼽히는 <원더풀 데이즈>는 2003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단숨에 매진을 기록했고,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각효과상을 받았다.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당시 필름 마켓에서 역대 한국 영화 최고가 판매를 기록하기도 해 놀라움을 안겨주기도 했다. 다수의 광고 연출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문생 감독을 필두로, <레드 슈즈>의 홍성호 감독, 원일 작곡가 등 최고의 제작진들이 만나 <원더풀 데이즈>의 세계를 한층 더 깊이 있게 느끼게 한다.



특히, 이번 개봉을 앞두고 <원더풀 데이즈>는 주요 캐릭터의 더빙을 새롭게 진행해 더욱 눈길을 끈다. <겨울왕국>의 성우 장민혁이 ‘수하’ 역에, <극장판 요괴워치><킹 오브 프리즘>의 성우 한신이 시몬 역을 맡았고, <목소리의 형태> 성우 공경은이 ‘제이’ 역을 맡아 보다 더 새로운 분위기를 예고하고 있다.

모두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판타지 애니메이션 <원더풀 데이즈>는 오는 10월 28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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