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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개봉영화] <겨울연가><가을동화> 윤석호 감독의 첫 번째 영화 <마음에 부는 바람> 메인 예고편 공개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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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개봉영화] <겨울연가><가을동화> 윤석호 감독의 첫 번째 영화 <마음에 부는 바람> 메인 예고편 공개

시네키드 코리아필름 2020. 10. 13. 11:51

‘가을동화’(2000), ‘겨울연가’(2002), ‘여름향기’(2003), ‘봄의 왈츠’(2006)까지 계절 연작으로 한류 역사를 쓴 윤석호 감독의 첫 번째 영화 <마음에 부는 바람 心に吹く風(The Wind in Your Heart)>이 11월 5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. 


영화 <마음에 부는 바람>은 23년 만에 우연처럼 만난 첫사랑 료스케와 하루카의 3일 동안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.



공개된 <마음에 부는 바람>의 메인 예고편은 멜로 장인, 한류 열풍의 역사를 쓴 레전드 윤석호 감독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멜로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어 스크린에 펼쳐질 첫사랑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. 첫사랑 료스케(마시마 히데카즈)와 하루카(사나다 마스미)의 고교시절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“우연처럼 찾아온 23년의 헤어짐” 그리고 우연히 재회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며 “운명처럼 찾아온 3일의 사랑”의 애틋하고 아련한 모습을 보여주며 감성 첫사랑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. 23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 순수했던 첫사랑에 대한 변치 않은 마음을 간직한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에게 한순간도 잊을 수 없었던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며 모두의 마음에 다시 첫사랑의 바람을 불게 만든다. 또한 수많은 드라마를 통해 아름다운 영상미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으며 촬영 장소를 관광명소로까지 만들었던 윤석호 감독이 <마음에 부는 바람>을 통해 홋카이도의 바람, 빛, 비까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아내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더욱 자극한다.



<마음에 부는 바람>의 첫사랑 커플 ‘료스케’와 ‘하루카’는 마시마 히데카즈와 사나다 마스미가 맡아 애틋한 감성 커플의 진수를 보여준다. 마시마 히데카즈는 <우행록: 어리석은 자의 기록>, <해피 해피 레스토랑> 그리고 정재은 감독의 <나비잠>에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로 영화 외에도 드라마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감성 실력파 배우이다. 사나다 마스미는 <마음에 부는 바람>으로 16년 만에 영화에 복귀해 촉촉한 눈빛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 예정이다.


모두의 마음에 다시 한번 첫사랑의 바람을 불게 만들 윤석호 감독의 첫사랑 감성 멜로 <마음에 부는 바람>은 11월 5일 개봉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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